어린 가슴에 새기는 교훈석 제막식
“나는 여기서 내 꿈을 키워간다”
부계초등학교(교장 권오룡)는 8월 8일 11시 본교 운동장에서 학생, 학부모, 운영위원회, 교직원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훈석 제막식’을 가졌다.
교훈석은 본교 현관 앞 화단에 세워졌으며 새긴 글귀는‘나는 여기서 내 꿈을 키워간다’이다. 이 교훈석은 학생들이 매일 등 하교때 오가며 볼 때마다 자기의 뚜렷한 장래 목표를 세워서 그 길을 향해 정진하도록 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권 교장은 훈화에서, 누구나 큰 꿈을 꼭 지니되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스스로 평소 “나는 ○○○이다.” 라는 자기선언을 늘 하여야하며 , 실천방안으로서, 가치 있는 큰 꿈을 지니며, 되고 싶은 모델을 정해한 후 장차 내 꿈을 꼭 실현해야겠다는 간절한 마음과 의지가 있어야 한다고 하셨다.
이날 학부모님과 학교운영위원들도 함께 한 이 자리에서 이상조 학교운영위원장은 자연석에 새긴 문장이 아주 간결하면서도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것이라며 이를 통해 자기의 꿈과 장래희망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며 장래의 내 모습을 미리 그려보는 뜻있는 행사였다고 하며 참석자 모두는 마음 뿌듯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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