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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시민들의 염원에 부응하도록 최선

by 영천시민신문기자 2018. 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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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들의 염원에 부응하도록 최선
                                                 장상길 영천부시장 취임




장상길(51) 부이사관(3급)이 1월 1일자로 영천시 제16대 부시장에 취임했다.


지난 2일 아침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첫 업무를 시작한 장 부시장은 “외부에서 보는 영천은 정체되지 않고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모습이다”면서 “김영석 시장님의 강한 추진력과 직원들의 열정, 시민들의 염원에 부응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부임소감을 피력했다.


장 부시장은 울진이 고향으로 대구고,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생활을 시작한 후 경북도 신성장산업과장, 일자리창출단장, 도청신도시본부장, 일자리민생본부장 등 요직을 거쳤다. 가족은 부인 김태향 여사와 1남1녀.



                        새로운 작물 개발해 농가소득 향상

                                            성기철 농협영천시지부장 취임





농협중앙회 영천시지부장에 성기철 고령군지부장이 취임했다.
지난 1일 취임한 성 지부장은 “지역 농산물의 판매를 확대하고 새로운 작물을 개발해 농가 소득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발전을 위해서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김천이 고향이 성 지부장은 경북고, 경북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1994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영천시지부에에 첫 근무한 인연을 갖고 있다. 경북지역본부 조합경영지원팀차장, 산지육성팀장을 거쳐 NH농협은행 경북도청지점장, 고령군지부장으로 재직하다 이번에 영천으로 오게 됐다. 가족은 부인 이귀숙 여사와 1남. 취미는 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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