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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시의원 라선거구 한국당 공천경쟁률 3대1 최고

영천시민신문기자 2018. 3. 2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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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의원 라선거구 한국당 공천경쟁률 3대1 최고
                                   시의원 22명 공천신청



자유한국당 기초의원 공천신청 마감 결과 영천시에는 라선거구 공천경쟁이 가장 치열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구 시의원 공천신청자는 총 21명(정원 10명)으로 전체 경쟁률은 2대1을 넘는다. 2명을 선정하는 가선거구(북안면·서부동·완산동·남부동)에는 김상현(39·영천전문장례식장 대표), 김선태(59·전 북안면 부면장, 김종구(48·궁중도시락 대표), 박종운(60·전 영천시의원) 등 4명이 공천을 신청했다.


정원인 3명인 나선거구(금호읍·청통면·신녕면·화산면·대창면)에는 서만율(53·전 영천시체육회 사무국장), 이영우(50·영천문화원 사무국장), 이재섭(61·금호읍번영회장), 전영도(58·전 새누리당영천시협의회장), 조영제(63·영천문화원 부원장), 허순애(64·여·영천시의원) 등 6명이 공천을 신청했다.


3명을 선출하는 다선거구(동부동·중앙동)에는 김정태(61·전 영천라이온스클럽회장), 윤영한(53·경북도당 부위원장), 이영기(50·전 영천시청년연합회장), 전종천(57·영천시의원), 정연복(56·영천시의원) 등 5명이다.


2명을 뽑는 라선거구(화북면·화남면·자양면·임고면·고경면)에는 권기한(47·전 경북청년회의소 지구회장), 김찬주(63·영처시의원), 서정구(58·전 고경면청년회장), 이갑균(51·전 영천시청년연합회장), 이상혁(42·전 영천청년회의소 회장), 정호철(49·자유한국당영천시당협 대외협력부장), 등 6명이 신청해 3대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에 앞서 지난 3월 11일 경북도당에서 공천신청 접수 마감결과 기초단체장 81명, 광역의원 123명이 신청했다. 영천시 기초자치단체장에는 김수용(68·현 경북도의원), 이종권(57·현 신성대학교 겸임교수), 정재식(63·전 영천시 농업기술센터소장), 하기태(59·전 영천시 행정자치국장) 4명이이었다. 광역의원 영천시 제1선거구에는 김종열(59·전 영천시 자치행정국장), 이춘우(70·영천시의원), 한혜련(51·여·전 경북도의회 부의장) 3명이었고 2선거구에는 박영환(67·전 영천시의원) 1명이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경상북도 내 더불어민주당 소속 기초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가 되려는 자(現 기초단체장 및 지방의원 포함)를 대상으로 제2차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공모를 지난 3월 13일부터 21일까지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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