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일자리 창출.확산을 위한
영천 여성친화기업 및 경북새일지원본부 협약 체결
경북새일지원본부(본부장 이광동)에서는 영천시(시장 김영석)와 영천지역 4개 기업체간 여성일자리 창출확산을 위한 ‘여성친화기업 협약’을 체결하였다.
지난 18일 영천시여성복지회관에서 ㈜케이에스글러브(대표 조두호), ㈜투엠모터스(대표 성유경), 기강실업(대표 이상철), ㈜조은글라스(대표 정용분) 등 기업체 대표와 영천시여성복지회관장 및 경북새일지원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친화기업 협약서를 교환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맨 우측이 조경희 관장
여성친화기업협약은 지역의 여성친화기업 발굴을 통한 여성일자리 확산과 여성 근로환경 개선을 위하여 기업은 여성인력을 적극 채용하고 기업의 핵심인재로 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모성보호와 일.가정의 양립이 가능하도록 차별을 해소하여 고용에 있어 양성평등을 실현하기로 협약하고, 본부와 시는 기업의 여성근로자를 위하여 다양한 보육 및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여성 친화적 기업문화 확산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협력하기로 하였다.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지원을 위해 여성가족부와 경상북도가 새일여성인턴제, 여성친화기업지원환경개선사업, 기업체교육지원 등을 위한 지원사업은 2009년 이후 꾸준한 성과를 보여 2011년 현재 전국 90여개 새일센터와 8개 광역단위 새일본부를 통해 추진되고 있다. 여성취업설계사는 도내 5개 센터(포항, 구미, 김천, 경산, 칠곡)와 시군 여성회관 등에 48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영천시에는 여성복지회관에 1명이 지난해 4월부터 근무하고 있다.
조경희 관장은 “영천발전의 핵심 에너지인 여성의 사회참여와 경제활동 지원을 위해 먼저 구직자와 재직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서비스와 새일인턴 등을 확대하여 기업 친화적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라고 하였으며,
또한, 이상철 대표는 ”여성근로자의 퇴근시간을 조정하여 생산성과 근로자 근무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영천으로의 기업유치를 위해 여성 친화적 지원은 다양화 될 필요가 있다“고 하였다.
경북새일지원본부와 영천시는 후반기 여성취업박람회, 기업체 순회교육을 실시하여 재직자 만족도 제고를 통한 여성 친화적 기업문화를 만들어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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