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 천 시

마지막까지 이웃과 함께… 저소득층 3가구 방문

by 영천시민신문기자 2018. 7. 6.
반응형


                   마지막까지 이웃과 함께… 저소득층 3가구 방문
                               김영석 영천시장 선행 베풀어




10여년의 재직기간 동안 어려운 이웃을 향한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쏟아왔던 김영석 시장이 마지막까지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지난 6월 25일 동부동, 서부동, 금호읍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3가구를 방문해 무더운 여름을 대비한 생활용품을 전달하며 마음을 위로했다.




김 시장은 영천시민들을 위해서 항상 긍정적으로 결정하고 최대한 지원을 해주도록 강조했으며 특히 고독사와 같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는 어떠한 노력도 아끼지 말라고 당부했다.


이런 김 시장의 복지에 대한 관심은 2018년도 경북에서 유일하게 모든 읍면동에 찾아가는 복지 전담팀을 설치했으며 또한 전기차도 지원해 영천시 찾아가는 복지의 기초를 마련했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재임기간 중 시민들을 위해서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 왔지만 특히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했다”며 “외롭고 답답한 삶에 희망의 빛줄기가 될 수 있도록 준비된 자세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영천시장의 소임을 마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