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교육혁명’을 위한 행복한 동행
직속기관 교육연구관, 교육지원청 장학관 회의 개최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7월 10일(화)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직속기관 부장과 교육지원청 국․과장과 함께 대한민국 교육의 표준이 되는 희망찬 미래 경북 교육 실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다가올 여름방학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내기 위한 회의를 개최하였다.
민선4기 제17대 교육감에 당선된 임종식 교육감은 따뜻한 교육혁명의 첫출발에 즈음하여 학교 현장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원에 힘쓰고 있는 직속기관 부장 및 교육지원청 국․과장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변화하는 시대에 따라 경북 교육도 발전과 변화를 늦출 수 없으므로 지도자들이 먼저 솔선수범하며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부탁하였다.
또한, 교육청의 문턱을 낮춰 항상 겸손한 자세로 민원을 응대하고 교원의 업무를 과감히 경감하여 생활지도 및 인성지도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며 전문성과 유연성을 겸비한 업무 처리로 효율성을 높여 구성원 모두가 함께 즐겁게 일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갈 것을 강조하였다.
아울러 경북교육청이 만들어 갈 즐거운 학교 교육의 핵심은 결과보다는 과정을 살피고 재촉하기보다는 기다려 주고 지식보다는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우선시하는 교육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회의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하며 교육감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4대 공약 사항과 관련한 궁금한 점, 현안 과제 등에 대하여 활발하게 의견을 주고받으며 미래의 아름답고 행복한 교육을 설계하는 진솔한 자리였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있었다.
김준호 교육정책국장은 업무 전달에서 방학 중 교내외의 안전한 환경 조성, 각종 안전사고 예방 교육 실시, 가정과 연계한 학생 비행 예방 지도, 체험 중심의 실천과제 제시 등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하고 보람된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탁월한 행정력을 발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안전하고 건강한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사전에 계획을 철저히 수립함으로써 학교폭력 및 안전사고 예방, 학생 비행 및 탈선 예방에 힘쓰고 사고 발생시 비상 지도 체제를 반드시 구축하도록 강조하였다.
회의에 참석한 직속기관 부장 및 교육지원청 국․과장들은 학교 교육의 본질적 역할에 대한 성찰의 시간을 가지며 교육가족 모두의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는 밝은 미래를 위해 동행하기로 마음을 한데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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