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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2013년 향토산업육성사업 신규 신청

영천시민신문기자 2011. 9. 1.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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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향토산업육성사업」신규 신청

- 향토자원 발굴 1▪2▪3차 산업이 연계된 지역전략산업 육성 -

   경상북도에서는 2013년도 지원대상『향토산업육성사업』을 9월 23일까지 시군을 통해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 향토산업육성사업은 농어촌 지역 유·무형 향토자원을 발굴, 타 지역과 차별화해 지역의 핵심 전략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농식품부는 지난 2007년부터 2013년까지 전국 200개소 육성계획을 수립하여 오는 2013년도에는 전국을 대상으로 30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 향토자원과 관련된 1-2-3차산업이 한데 어우러져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브랜드사업으로 육성, 지역농가 및 참여업체의 소득증대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일자리창출, 기업유치 및 지역주민의 역량강화 등 지역경제 전반적으로 파급효과가 큰 사업인 만큼, 여느 사업보다도 선정을 위한 시군간 경쟁이 뜨거운 국가사업(광역지역발전특별회계) 중의 하나이다.

  ○ 현재까지 경북도는 지난 2007년 2개 사업, 2008년 2개사업, 2009년 7개 사업, 2010년 4개 사업, 2011년 3개 사업,  2012년 5개 사업, 총 23개 사업이 선정되어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사업신청을 위해서는 지역성과 전통성 및 사업성을 가진 향토자원을 우선 발굴하고, 농․어업인 조직, 생산자단체, 향토기업체, 학계, 연구기관 및 행정이 두루 참여하는 시군 단위의 산·학·연·관 클러스터형 사업추진단을 구성해야 한다.

  ○ 도에서의 자체평가와 농식품부의 1단계 서면평가, 2단계 현장평가 후 최종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면 3년간 총 30억원을 관련 시설비, 연구 및 홍보·마케팅 등의 분야에 포괄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 사업비 : 30억원(국고 50%, 지방비 + 자부담 50%)


   경상북도 박순보 농수산국장은

  ○ 2013년도는 농식품부가 사업선정 마지막년도로 계획하고 있는만큼 산업화 잠재력있는 향토자원이 적극발굴·신청되도록 시군 및 관심있는 참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 아울러, 도는 “우수한 향토자원에 대한 적극 발굴 및 산업화를 통해 지역핵심 전략산업으로 육성해 나가고, 신청된 사업이 중앙평가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컨설팅 지원 등 모든 노력을 기울여 향토자원을 신성장 산업 및 수출기반 사업으로 육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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