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어둠의 이 슬픔
김영수 작사 작곡
도시의 그림자
86 강변가요제 금상.가창상
꺼지는 듯 흔들리는 도시의 가로등
가슴에 흐르는 너 나의 슬픔이 한 조각 슬픈 노래 소리로
어둠에 흩어져 가네
허공을 가득 메운 눈물 같은 네온등
이슬에 흐려지는 그대의 눈빛이 한 조각 어둔 바람소리로
한없이 깊어만 가네
돌아선 그대 다시 한번 말을 해주오
오직 나만을 사랑했다고
떠나는 그대 다시 한번 고백해주오 오직 나 그대만을 사랑했다고
불빛에 머문 젖은 나의 눈빛 허공 속에 뿌려 버리고
가슴을 태운 이 어둠의 상심 허무한 사연이어라
우우우 우우우 우우
어두워진 방안에 누워 창 밖을 봐요
바람 곁에 사라지는 그대의 그 뒷모습
우우우 사랑 이별 슬픔은 한없이 흘러만 가네
돌아선 그대 다시 한번 말을 해주오
오직 나 그대만을 사랑했다고
떠나는 그대 다시 한번 고백해주오
나 그대만을 사랑했다고
불빛에 머문 젖은 나의 눈빛
허공 속에 뿌려 버리고
가슴을 태운 이 어둠의 상심
허무한 사연이어라
허무한 사연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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