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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프랑스 선생님과 함께 글로벌 수업여행 속으로 출발

영천시민신문기자 2018. 8. 2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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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선생님과 함께


글로벌 수업 여행 속으로 출발!



선진외국학교 교사 교류 활동으로 신라중학교에서



한국·프랑스 공동 수업 실시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선진외국학교와의 교사 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8월 20일부터 24일까지 프랑스 교사가 경주 신라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공동 미술 및 진로 수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선진외국학교와의 교사 교류 사업」은 학교 및 교사의 글로벌 교육 역량 강화, 양국 간 교류 활성화 및 지속적인 상호 호혜적 교육 교류 모델을 구축하고자 실시하는 사업이다. 전국의 지원자를 대상으로 한 공개경쟁을 통해 선발된 12명의 교사 중 경북의 신라중학교 황상하 교사도 당당히 선발되어 한국·프랑스 교류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신라중학교 학생들은 프랑스에서 초청된 Caroline LAÏLLÉ(카놀린느 라일레) 교사와 함께 미술과 진로 수업을 통해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의 사회 문화 및 학생 생활과 진로에 대한 내용을 공부하게 된다. 수업 이외에도 아침 조회에서부터 급식, 청소 활동에 이르기까지 온종일 프랑스 초청 교사와 함께 생활하면서 양국 간의 문화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하게 된다.


김덕희 정책과장은“경북의 우수한 학생 활동 중심 수업을 소개하고, 학생들이 글로벌 공동 수업에 참여함으로써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좋은 교육적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며, “ 선진외국학교의 교육 활동과 경북의 우수 교육 활동을 상호 교류하여 경북교육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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