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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문 시장
읍면동 찾아가는 행정… 최 사장 대창면 방문
최기문 영천시장이 지난 4일 대창면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최기문 시장이 취임한 후 업무보고와 대창지역 현안사업들을 알아보기 위함이다.
함경승 대창면장의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 김기섭 이장대표는 “각 마을에서 이장이 모르는 공사가 진행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고 조영복 새마을단체 회장은 “진량~대창간 차량통행량 조사를 하절기 농사철에 하지 말고 봄가을 현시점에 해야 대창면의 도로실정을 알 수 있다”고 재조사를 요구했다.
조영철 대창정비사업추진회장은 “지금 대창면민들은 모두가 굳어 있고 어두운 얼굴이다. 이런 업무보고는 전 시장과 매년 하는 말이다. 아직까지 대창면은 5~60년대 거리에서 살고 있다. 더 이상 지연하지 말고 조속한 공사가 진행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기문 시장은 “대창면의 어려운 사항을 계획대로 차질없이 진행하겠다. 기업유치와 일자리창출에 시에서 협의 중이며 인구 10만명 사수에 대창면도 동참하길 바란다. 기업인에게도 대창거주 직원들의 대창전입에 적극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수문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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