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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제2의 손흥민 꿈꾸며… 영천유소년축구단 창단

by 영천시민신문기자 2018. 1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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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손흥민 꿈꾸며… 영천유소년축구단 창단
초등학생 40명 구성



영천시체육회(회장 최기문)는 지난 9월 20일 영천생활체육관에서 영천유소년축구단 창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창단식에는 이춘우·박영환 도의원, 이상득 행정자치국장, 김병목 영천축구협회장과 선수,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단기전달, 창단사, 선수선서 등 순서로 진행되었다.



영천유소년축구단은 임규식 감독, 양경보 코치, 관내 초등학생 4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임규식 감독은 성남일화와 수원FC에서 선수생활을 했으며 올해 1월부터 영천유소년축구단을 지도하고 있다.


영천유소년축구단은 전국대회 입상을 창단 초기목표로 관내 초등학교 1~5학년 학생을 선발해 올해 1월부터 고경면에 위치한 영천강변체육공원 유소년축구장에서 주4회 훈련을 하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유소년축구단을 통해 튼튼한 체력은 물론 아름다운 꿈과 희망을 동시에 키워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체계적인 훈련으로 우리 영천에서 제2의 손흥민 선수가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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