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교통 교통요금 현실화 더 선호
o...영천교통이 영천시 행정으로부터 받는 각종 보상금(보조금, 지원금 등)이 많다고 하지만 영천교통에서는 보상금보다 교통요금 현실화를 더 선호.
영천교통 관계자는 “영천교통이 시에서 받는 보상금이 많다고 시민들은 말을 하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다. 여러 가지 명목으로 보상금 있으나 이는 행정에서 시민들에게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요금을 단일화(1,300원, 대구 가도 1,330원) 했으며, 대신 본 요금의 나머지 금액을 행정에서 지원해주는 시스템인데, 나머지 금액을 지원해주는 것이다. 이 부분은 지원을 받아도 본 요금을 받는 것 보다 훨씬 못하다.”면서 “현재 본 요금은 어른 기준으로 시내에서 대구까지 3,000원 정도(단일화 전 2,100원)다. 면에서 타면 더(5,000원 정도) 받는다. 쉽게 계산하면 1인당 1,700원에서 4,600원 정도를 안 받고 대신 행정에서 그 금액을 지원해주는 것인데, 사람 수만큼 지원해주는 것은 아니고 훨씬 적게 지원해주고 있다. 버스요금을 많이 깎아주고 한꺼번에 지원받는다는 것이다. 이 부분은 지원금을 없애고 요금을 현행대로 현실화 해주는 것이 더 좋다.”고 설명.
영천교통 8월 매출은 5억5천에 지출은 -4천만 원으로 8월은 적자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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