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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전국체전 3년연속 종합 4위 달성 !

영천시민신문기자 2018. 10. 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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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3년연속 종합 4위 달성 !



총점 45,096점 259개 메달 획득... 경기, 서울, 전북에 이어 전국최강 면모 보여




경상북도는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한 경북 선수단이 3년 연속 종합 4위의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경북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총점 45,096점, 총 메달 259개(금 71, 은 84, 동 104)를 획득해 지난해에 비해 총점 1,005점, 메달 10개를 더 획득하는 진일보한 성적을 올렸으며, 경쟁 시․도인 경남과의 격차를 3천점 이상 벌리면서 종합 4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축구, 럭비, 검도, 정구 등 단체전 종목의 선전과 육상, 씨름, 철인3종, 자전거, 우슈 등의 개인종목 선전이 어우러져 종합 4위에 큰 힘을 보탰으며, 특히 레슬링 이유미 선수(칠곡군청, 대회 9연패), 수영 김서영 선수(경북도청, 대회 5연패), 김천시청 농구팀(대회 4연패)은 전국 최강을 면모를 유지해 선수단의 기대에 보답했다.


경북 선수단은 김서영(수영), 김가인(핀수영), 정현섭, 이선미(이상 역도)가 3관왕의 영광을 차지한 반면 기대했던 테니스, 탁구, 하키 종목은 부진한 성적을 거뒀다.


한편, 지난 아시안게임에 출전했던 김서영(수영), 함관식(우슈), 최유리․정혜지(조정)는 기대했던 성적을 달성하며 제몫을 다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앞으로 우수선수를 더욱 양성하고 부진종목을 보강‧육성해 내년 전국체전과 2020년 구미에서 열리는 101회 전국체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경북이 한국스포츠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99회 전국체전 시․도 종합순위



순위

시‧도

총득점

메달획득

1

경기

68,055

432

162

120

150

2

서울

50,360

302

87

95

120

3

전북

49,751

223

59

68

96

4

경북

45,096

259

71

84

104

5

경남

42,032

231

72

54

105

6

충남

37,791

190

59

51

80

7

인천

37,557

214

55

67

92

8

충북

35,812

190

53

64

73

9

강원

35,121

229

67

75

87

10

전남

32,708

164

48

43

73

11

대구

32,612

173

55

51

67

12

부산

32,005

174

42

48

84

13

대전

30,646

158

50

49

59

14

광주

28,429

153

40

45

68

15

울산

17,642

120

43

41

36

16

제주

11,513

79

17

25

37

17

세종

5,361

24

6

6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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