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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청년 농업인의 꿈... 현장에서 키운다

영천시민신문기자 2018. 10. 3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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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농업인의 꿈... 현장에서 키운다



생물자원연구소, 한국농수산대학과 협약 체결로 2014년부터 장기현장실습 교육 실시



농수산대 특용작물학과 학생 2, 매년 810개월간 현장중심 농업 재배 및 연구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생물자원연구소29() 한국농수산대학 장기현장실습 결과 발표회를 개최했다.


 

생물자원연구소는 2014년 한국농수산대학과 장기현장실습교육 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실습생을 대상으로 현장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생물자원연구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역특화작목 신품종 육성, 자원식물 작물화 연구 및 PLS 대응 특화작물의 연구 등 농업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과 시험포장에서 실습한 내용을 중심으로 주제발표와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되었다.


 

올해 8개월(3.2~10.31)동안의 현장실습을 마친 장혜윤 학생(특용작물학과)재배 해보지 못한 여러가지 특용작물들을 생물자원연구소에서 직접 재배하고 연구해 본 경험을 통해 한층 더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농업인으로서 다양한 분야에 도움을 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권혜령 학생(특용작물학과)하나의 품종을 연구해서 만들어 지기까지 많은 노력이 필요하고, 특히 특용작물의 다양한 재배 방법과 사례들을 공부할 수 있어서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류정기 경북도 농업기술원 생물자원연구소장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을 선도하는 미래농업의 주역 청년농업인 육성을 통해 농업인들에게 희망을 주는 농촌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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