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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2019년 체육진흥시설지원 국비 213억원 확보

영천시민신문기자 2018. 10. 3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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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체육진흥시설지원 국비 213억원 확보



 체육시설 예산, 올해 79억원 대비 134억원(169%?) 증액



23개시군, 75개 사업 총 652억원 투입... 도민들의 체육활동 수요 충족




경상북도2019년 체육진흥시설지원사업에 올해(79억원)보다 134억원이 늘어난 213억원(169% )의 국비(정부예산안 기준)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세부사업별 국비확보 내역은 지방체육시설 160억원(올해 62억원, 158% ) 생활체육공원 21억원(올해 2억원, 950% ) 노인건강체육시설 21억원(올해 8억원, 162% ) 운동장생활체육시설 9억원(올해 7억원, 28% ) 레저스포츠시설 2억원 (순증) 등이다.

 

주요 사업내역


세부사업명

‘19년 사업비(백만원)

사 업 내 역

국 비

지방비

지방체육시설

48,673

15,916

32,757

포항 연일읍민다목적체육관 건립 등 53개 사업

생활체육공원

7,600

2,129

5,471

봉화 물야다목적생활체육공원조성 등 3개 사업

노인건강체육시설

7,090

2,075

5,015

문경 파크골프장조성 등 13개 사업

운동장생활체육시설

965

965

-

안동 한국생명과학고 축구장개보수 등 3개 사업

레저스포츠시설

960

285

675

예천 한천인라인스케이트장조성 등 3개 사업

합 계

65,288

21,370

43,918

 

 


특히, 국비 213억원 중 103억원은 정부의 소규모 생활체육 인프라 확대 정책에 발맞춰 추가 확보한 것으로, 이를 통해 도내 체육분야 생활SOC 지원의 원활한 추진이 가능해졌다.

 

한편, 경북도는 주 52시간 근로시간제 도입, 워라밸(work-life balance) 문화 등으로 보다 나은 삶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변화하는 과정 속에서 체육진흥시설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어디서든 10분내 접근 가능한 수요자 중심의 생활밀착형 체육시설 설치에 전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김병삼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건강하고 여유있는 삶을 위한 도민들의 생활체육시설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체육 진흥시설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스포츠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누구나 쉽게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체육시설을 확충하는데 힘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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