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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영천 예산은 인구비례로 해야

by 영천시민신문기자 2019. 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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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영천 예산은 인구비례로 해야



o...이승율 청도군수는 지난 29일 자유한국당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선출 문제로 청도군 자유한국당 소속 도군의원들과 함께 영천당협 사무실에 참석한 뒤 이만희 국회의원 당협위원장 재선출 직후 축사.


이승율 군수는 “3년 연속 국감 우수의원으로 선정된 것과 오늘 만장일치로 재신임 받은 것은 당연한 결과며, 이 의원이 자랑스럽다.”고 축하의 인사를 건넨 뒤 “영천은 인구 10만, 청도는 4만4천이다. 예산도 인구비례로 해주길 바란다. 예산 분배는 영천은 큰 예산이 많이 가는데, 청도는 작은 예산 즉 영천의 몇 분의 1도 정도다. 이점 참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하자 좌중 큰 웃음과 박수.

이어 박종운 영천시의회의장, 박기호 청도군의회의장, 도의원을 대표해서 박권현 청도군도의원(3선) 등이 축사.



문화원옆 건물 철거 두고 아쉬움 표시


o...본지 지난호 6면 ‘문화원 옆 건물 사용처 없어 철거’ 보도를 접한 시민들이 아쉬움을 표시,
일부 시민은 최기문 시장을 찾아가 이야기해야 한다며 단체 대표가 최 시장을 만나 “건물을 사용하게 했으면 한다.”는 말을 강조.


또다른 시민은 “영천시에서 건물을 임대할 줄 알았다. 임대하면 찾아가 임대 신청하려고 했는데, 철거 소리를 들으니 너무 아쉽다.”면서 “지금 어떻게 할 수 없느냐”며 신문사에 문의 전화.
이에 철거 담당 부서에서는 계획대로 철거를 하기 위해 지난 28일 오후 현장을 둘러보고 철거에 따른 모든 사항을 점검하기도 해 빠른 시간내 철거가 시작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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