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세입목표 달성을 위한 도-시군 세정과장회의
부동산 거래 감소에 따른 신세원발굴 및 체납세 징수 강화
경상북도는 올해 지방세 징수 목표액을 3조 5,681억으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경북도는 27일(수) 도청 회의실에서 도 및 시군 세정과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갖고 대내외 경제의 불확실성에도 신세원 발굴 및 체납세 징수를 통해 세입목표를 달성하고 도민이 행복한 새바람 세정운영 방향을 설정했다.
도는 올 한해 고액체납자 중점관리 등 체납징수 목표달성, 실익 없는 조세채권에 대한 과감한 결손처분 및 사후관리 철저, 취약분야 세원관리 강화로 지방세수 확충, 지방소득세 독자신고 대비 등을 중점 추진한다.
또한, 스마트폰 사용 보편화 추세를 반영하여 언제 어디서나 고지서를 송달받고 편리하게 납부하는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공정하고 객관적인 세무조사 대상 선정절차 및 기준을 마련하여 지방세 세무조사의 투명성을 제고한다.
김장호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어려운 경제여건에서 소상공인 등 도움이 필요한 납세자에게는 납부편의와 배려하는 현장 세정행정을 추진하고 고액․고질체납자 등에 대하여는 조세정의 차원에서 강력한 징수대책을 수립․시행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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