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종합센터 유치 탈락
0...영천시가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후보지 선정 1차 서류심사에서 탈락.
대한축구협회는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부지선정위원회에서 1차 서류심사 결과 제안서를 지출한 24개 지자체 가운데 절반인 12개 지자체가 후보로 선정됐다고 발표. 선정위원회는 각 지자체에서 제출한 제안내용, 재정자립도, 교통 및 의료인프라, 기후조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후보지를 선정했다는 것.
이번에 1차 관문을 통과한 지자체는 김포 여주 용인 이천 천안 경주 상주 예천 군산 장수 울산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12곳.
경북도에서 신청한 4개 지자체(영천 경주 상주 예천) 중 1차 서류심사에서 탈락한 곳은 영천이 유일.
이를 두고 일부 시민들은 “혹시나 하는 기대가 역시나 됐다. 되지도 안을 일을 되는 것처럼 부품하게 홍보할 때부터 알아봤다.”며 “결국에는 시민들에게 또다시 패배의식만 심어주는 꼴이 된 것 같아 씁쓸하다”고 부정적으로 지적.
반면 긍정적인 의견은 “영천은 무엇이든지 해 봐야 한다. 두드려야 열린다.”라며 “미리 안 된다고 포기하거나 손을 놓게 되면 할 수 있는 일이 얼마나 되겠느냐. 이번엔 실패했지만 다음에 성공하기위해 더 열심히 하면 된다.”고 강조.
'가 쉽'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조합장선거, 기탁금 못 받는 후보 수두룩 (0) | 2019.03.20 |
|---|---|
| 청포도 묘목 가격과 포도 가격은, 쓰레기처리 더럽고 냄새나는 것에 돈 있어 (0) | 2019.03.11 |
| 최기문 시장, 아이낳기와 인구증가에 적극 동참 (0) | 2019.03.04 |
| 월남참전자회, FFVD 무슨 뜻인지 (0) | 2019.03.04 |
| 산속깊은곳 산림훼손 현장 조사해야 (0) | 2019.0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