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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담배꽁초 줍는 아름다운 손

by 영천시민신문기자 2019.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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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꽁초 줍는 아름다운 손



담배꽁초를 줍는 아름다운 손이 있다고 한 주민이 사진을 찍어 알려왔다.


주인공은 금호읍 공설시장내 금호장날이면 외가집(유림농약사)에 오는 이서윤 어린이(7세, 유치원). 서윤이는 장날이면 어른들이 버리고 간 담배꽁초만을 주워서 비닐봉지에 담아 버리는 아주 모범적인 어린이로 소문이 자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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