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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의신 박서진 공연에 팬클럽 2백여명

영천시민신문기자 2019. 5. 2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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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의신 박서진 공연에 팬클럽 2백여명



지난 18일 청통면 복지회관 앞 광장에서 열린 청통면 효사랑 음악회에서 한기웅 단비가 사회를, 초대가수로는 박구윤과 장구의신인 박서진 등 유명인들이 대거 출연해 청통면민들 뿐 아니라 인근 금호 신녕 등지의 주민들도 많이 참여.


특히 장구의신인 박서진 가수는 팬클럽 회원 2백여명이 통일된 유니폼과 소품을 가지고 버스로 참가해 음악회를 한 층 더 업.


팬클럽 회원들은 부산, 김해, 창원, 울산 등지에서 많이 참가했다고 하는데, 서울과 경기도에서도 버스 1대로 이동하기도.


버스가 총 3대, 자신들의 승용차로 이동한 회원 등 모두 2백 명이 훨씬 넘는 인원이 참가했다고 설명.


부산과 순천에서 온 팬클럽 회원과 대화를 나누었는데, 이들은 “버스 임차료를 회원당 15,000원, 식대 점심과 저녁 30,000원을 내고 스스로 참가한다. 전국에서 참가하므로 수는 항상 많다.”면서 “오늘 공연이 창원 영천 청도 등 4곳에서 열렸다. 영천이 3번째 다음으로 청도로 간다. 청도에서 마지막 공연하고 해산한다. 공연을 같이 다니면 즐겁다. 이만큼 활성화 된 팬클럽은 없다. 박서진보다 더 유명한 가수들이 많으나 팬클럽 회원들이 버스로 같이 활동하는 곳은 거의 없다.”고 설명.


이들의 연령은 거의 5-60대가 주축, 이들 중 부부지간, 친구간, 자매간 회원들도 상당수로 참가해 하루를 즐기는 투어 형식의 팬클럽이 새로운 문화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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