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특별 지원 기준 완화

영천시민신문기자 2019. 9. 3. 14:30
반응형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특별 지원 기준 완화



매출액 감소 기준 완화(기존 20% 10% 이상 감소)



기업당 5억 이내 융자지원, 대출이자 2%~3% 이차보전




경상북도는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을 93일부터 매출액 기준을 10%이상 감소*한 중소기업으로 완화하고 매출액 비교시점도 분기별 대비를 추가하여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 63일부터 매출액 20% 이상 감소한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고 있으나, 내수부진 장기화, 인건비 상승 등 어려운 경제상황을 감안해서다.


 

도내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한 경상북도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은 1,700억원 규모(포항 특별지원자금 318억 포함)14개 협력은행을 통하여 매출액 감소 비율에 따라 기업당 5억원 이내 융자지원과 대출이자 2%(포항지역기업 3%)1년간 지원하는 정책자금이다.


 

매출액 감소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경영안정자금은 11개 업종에 지원되는 기존의 중소기업 운전자금과는 달리, 향락업종 등 일부 업종을 제외한 전 업종을 대상으로 지원되며 최근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지원받은 업체도 중복신청 가능하다.



830일 현재 도내 153개 기업, 499억원 융자추천 되었으며 자금이 필요한 기업은 취급은행과 융자금액 등에 대해 사전 협의 후, 기업이 소재한 해당 시군청을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경상북도 경제진흥원(054-470-8570)으로 문의하면 된다.


비교시점


전년대비

하반기 대비

분기별 대비

2017년도 대비 2018년도

2017년 상반기 대비 2018년 상반기

20171분기 대비 20181분기

 

2017년 하반기 대비 2018년 하반기

20172분기 대비 20182분기

 

2018년 상반기 대비 2019년 상반기

20173분기 대비 20183분기

 

 

20174분기 대비 20184분기

 

 

20181분기 대비 20191분기

 

 

20182분기 대비 20192분기

 

 

20183분기 대비 20193분기


(, 분기별 비교는 분기로 신고한 기업 대상)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