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 천 시

일본계 기업 ‘다이셀’ 규탄

by 영천시민신문기자 2019. 10. 8.
반응형



일본계 기업 ‘다이셀’ 규탄



전국금속노조 경주지부 등은 지난 9월 26일 영천시청 본관 앞에서 영천 채신공단에 위치한 ‘다이셀세이프티시스템즈코리아’에 대한 일방적인 특혜의혹 규명 촉구 및 노동자에 대한 왕따 계약서 체결한 영천시청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공장에는 올해 4월 민주노총 금속노조 다이셀지회가 설립되어 있으며 현재 노동조합은 파업투쟁에 들어가 있는 상태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