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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영덕 태풍 피해지역 방문 봉사활동 펼쳐
총무과 직원 30여명, 영덕군 병곡면 일대 찾아 환경정화 활동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25일 태풍 피해지역인 영덕군 병곡면 일대에서 총무과 직원 30여명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했다.
태풍 미탁으로 경북 동해안 지역 일대에 발생한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고 태풍 피해지역의 환경정화를 위해 마련했다.
총무과 직원들은 주말을 이용하여 영덕군 병곡면 일대 해변의 해양 쓰레기 수거 봉사활동에 두 팔을 걷어 붙였다.
또한 경북교육청해양수련원에 방문하여 학생들이 체험 활동과 심신 수련을 하는 야외학습장과 운동장, 공연장을 정리․청소해 학생들이 수련원 이용 시 불편함이 없도록 봉사활동을 펼쳤다.
박진우 총무과장은“이번 봉사활동으로 태풍 피해지역에 도움을 줄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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