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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산 금락초등학교 전국어린이 주산암산 경기대회 3년 연속 정상

영천시민신문기자 2011. 10. 1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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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금락초등학교 전국 어린이 주산암산 경기대회

3년 연속 정상에 우뚝 섰다   

 

금락초등학교(교장 이종현)는 10월 8일(토)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한국주산암산수학연구회 주최로 개최된 ‘제9회 전국 어린이 주산암산 경기대회’에서 전국 3000여명(300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1학년~4학년 아동 15명이 출전하여 1학년 김혁진(주산암산 1단) 군의 개인종합 3위, 2학년 김선우(주산암산 2급) 군의 플래시암산 3위를 비롯하여 15명 아동 전원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 수상 내역 ===

        개인종합 3위 / 1학년- 김혁진 (1명)

         금상/  1학년- 권민준 진어진. 2학년-김선우 정범서.

                3학년- 정준호. 4학년- 손원호 이도현 (7명)

         은상/ 1학년- 이준혁. 2학년- 서민우 차선주.

              3학년- 백소현 (4명)

         동상/ 1학년- 최지은. 2학년-우승범. 3학년-김영재 (3명)

         플래시암산 3위/ 2학년- 김선우.

수상 학생들

이로써 금락초등학교는 2009 2010년, 지난 2월에 이어 이번에도 주산암산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3년 연속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둠으로써 학교의 명예를 더욱 빛냈으며, 주산식암산을 잘하는 학교로서 최정상에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7살의 나이에 국가대표로 선발된 1학년 김혁진 군과 주산암산을 배운지 6개월 밖에 되지 않는 1학년 권민준 진어진 이준혁 군의 금상 수상, 최지은 양의 동상 수상은 주목 받을만한 결과였으며, 양재환(국가공인 8단) 강사 선생님의 지도를 받고 있는 이들 1학년 아동과 2학년 김선우 정범서 차선주 우승범 서민우 3,4학년 정준호 백소현 김영재 손원호 이도현 아동을 주축으로 2012년 전국대회에서도 금락초등학교의 우수한 성적이 예상된다.

강사와 함께한 김혁진군(개인종합 3위)

경기 종목 및 출제 기준은 1학년/덧셈(세로셈) 1위6행 50문항(5분) 덧셈(세로셈) 1위8행 50문항(5분) 덧셈(세로셈) 1~2위6행 50문항(5분). 2학년/덧셈 2위5~7행 50문항(5분) 덧셈 2위7행~9행 50문항(5분) 곱셈 2~3자리×1자리 100문항(5분). 3~4학년/덧셈뺄셈 2위7행~9행 50문항(5분) 곱셈 3~2자리×1자리 100문항(5분) 나눗셈 3~4자리÷1자리 100문항(5분)으로 출제되었고, 대회에 참가한 금락초등 아동 중 제한 시간 내 모든 문항을 빠짐없이 다 푸는 아동이 10여명에 이를 만큼 뛰어난 암산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암산 실력이 뛰어난 1학년 김혁진, 2학년 김선우 정범서, 3학년 정준호 김영재, 4학년 손원호 이도현 군 등 7명은 국내 초중등학생 중 유일하게 곱셈 나눗셈을 인도 19단을 훨씬 능가하는 복식구구법( 743,256×9 에서 여섯 번 곱하여 답을 구하는 곱셈을 두 번 내지 세 번 곱하여 답을 구하는 방법 )으로 문제를 풀어 정답을 적고 있으며, 복식구구법 활용을 주산암산 공부의 최종 목표로 설정해 놓고 있음을 양재환 강사 선생님은 힘주어 말했다.

          

최근, 유초등생 아동을 대상으로 공중파 TV프로그램(스타킹-공부킹)에서 3개월 동안 주산과 암산을 지도한 결과는 기대 이상이었다. 실험에 참가한 아동들은 대단한 집중력과 수리력, 연산력, 기억력 향상을 보여주었고, 학부모 또한 이 같은 결과에 대단한 만족을 보이고 있었다.

 주산과 암산 교육은 6~12세 아동들의 수의개념 정착에 절대적 영향을 주며, 특히 좌·우뇌 활용형성 시기에 있는 아동들에게는 필수적인 교육이라 할 수 있고, 미국 일본 프랑스 독일을 비롯한 대부분의 OECD국가들이 주산을 도구로 한 주산암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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