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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코로나19 병자체는 위험성 거의 없는데, 감염이 우려

영천시민신문기자 2020. 2. 20.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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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병자체는 위험성 거의 없는데, 감염이 우려

14-18일 동선이 중요, 잠복기 14일 후가 최대 관심

한의사, '위기'를 튼튼하게 하는 '옥병풍산'이 효과



코로나19에 대해 전파 주기와 병의 상태에 대해 의사에 문의했다.


오랜 경험을 가진 소아과 전문의는 모든 바이러스는 10일쯤 되면 나타나고 전파하는데, 이번 코로나는 14일 지켜봐야 한다. 그러나 발열이나 기침이 지속적이면 지속적인 순간을 기준으로 2-3일 전에 몸에 바이러스가 생겨 전파될 수 있으며, 2-3일 전에는 아무런 증상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어렵다. 또 발열 기침을 검사 하는 도중 의심환자를 접촉한 사람들에 전파 할 수 있어 정확한 기간을 예측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면서 영천만 기준으로 본다면 확진환자가 18일 밤에 밝혀졌기에 14일부터 18일까지 움직인 동선이 중요하다. 역학적으로 찾아 나선다는 것은 힘든 일이나 행정력을 총동원해 이 기간 접촉 또는 방문한 사람들을 추적해야 한다. 확진자가 다녀간 곳을 방문한 사람들은 자진해서 집안에 있으면 좋다. 영천의 최대 관심은 14일과 18일 기준으로 할 때 14일 뒤를 계산하면 228일에서 32일까지 잘 관찰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대구경북 코로나19 확산으로 조용해진 대구의 전통시장


이 전문의는 또 치료에 대해서는 현재로선 신종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함께 치료하는 것이 최선이다. 그러나 완치자의 혈액으로 치료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완치 환자들은 항체가 생겨서 다시는 걸리지 않는다. 이 방법은 중국에서도 치료하는 것으로 알져지고 있다.”면서 이번 바이러스 특징은 감기 증상과 거의 흡사한데, 면역력이 약하면 폐로 간다는 것인데, 이게 무서운 것이다. 그래서 우한 폐렴이란 별칭이 붙었다.”면서 자살이나 폐렴 암 등으로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죽는다. 이를 생각할 때 너무 불안해 할 필요는 없다. 차분하게 보건소 등의 건강관련 정보에 따르면서 행동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했다.


코로나19에 대해 지역의 한 한의사는 코로나 19에 유익한 옥병풍산이 있다. 지역감염에서는 각 개인의 위생과 면역력이 제일 중요하다. 면역력이 강하면 혹여 바이러스 감염이 되더라도 증세가 나빠지지 안 된다. 한의학에서 위기(衛氣)’를 튼튼하게 하는 옥병풍산(玉屛風散)’라는 처방이 있다. 이 처방은 체표 및 점막의 면역력을 강화하여 감기 및 독감 예방에 유익한 것으로 밝혀졌다.”면서 예전 중국 사스 발병 기에도 이러한 예방 한약을 복용한 의사들이 한약을 복용하지 않은 의사들보다 발병률이 현저히 낮았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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