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산업의 미래는 경북에서...
- 2011년 경상북도지사배 피부미용경진대회 및 기자재박람회 개최 -
경상북도는『2011년 경상북도지사배 피부미용경진대회 및 기자재박람회』를 10. 22(토) ~ 23(일) 양일간 선수 및 회원 등 1,6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엑스코 및 경산1대학에서 개최하였다.
○ 이번 경진대회는 경상북도에서 활동하고 있는 피부미용인과 관련대학교 및 고등학교 학생 등 500여명이 출전하여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뉘어 기량을 발휘하였다.
○ 이번 경기의 참가 종목은 일반부에 특수관리, 대학부에 8종목(얼굴매뉴얼테크닉, 발매뉴얼테크닉, 림프드레니지, 한국형매뉴얼테크닉, 등매뉴얼테크닉, 뷰티테라피, 스페셜) 고등부, 학원부․직업학교부 등 20종목으로 나누어 경합을 벌였다.
○ 최고의 영예 대상은 일반부 강진희(프롤라스킨엔바디), 대학부 구민철(경북도립대학), 서우진(대구공업대학), 고등부 김유리(경북생활과학고등학교), 학원부․직업학교부 강민성(대경대학)이 수상하였으며, 그 외 각 종목별로 금상, 은상, 동상 등에 대해 종목별 시상을 하였다.
○ 아울러, 23일 개최한 피부미용기자재박람회는 일자리 창출과 소상공인 육성을 지원하기 위하여 뷰티 서비스 시연행사, 창업 및 채용상담 등 피부미용업 개설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기존 영업자에 대해서도 경영상담을 하고 유익한 사업정보를 공유하였다.
○ 이번 경진대회장에서 한국피부미용능력개발협회 경북․대구지회 이채미회장은 최근 불경기와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불우이웃을 위하여 축하화환으로 쌀화환을 받아 쌀 180㎏을 지역의 불우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기증하였다.
피부미용은 뷰티산업의 한 분야로 최근 웰빙 트랜드와 함께 뜨고 있는 신성장 전략산업으로 경상북도에서는 피부미용인들의 기술향상과 인재발굴은 물론, 피부미용산업의 발전을 위한 계기를 마련함과 동시에 창업 및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기 위하여, (사)한국피부미용사회 경북지회 및 (사)한국피부능력개발협회 경북․대구지회와 더불어 경상북도지사배 피부미용경진대회 및 기자재박람회를 추진하게 되었다.
○ 단순한 직업의 범위를 넘어 뷰티산업의 중요한 축으로 최근 웰빙문화에 힘입어 건강과 함께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생활문화산업으로 충분히 자리매김할 수 있는 분야이며, 미를 추구하는 욕구가 날로 증가하는 추세에 맞추어 건강뷰티산업으로서 무한한 발전 가능성이 있는 산업이다.
○ 특히, 경북에는 피부미용관련 대학이 16개소가 있으며, 매년 800여명의 많은 인재들을 배출하는 탄탄한 인적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경북에서의 피부미용산업 발전을 기대해 볼만하다.
경상북도 김승태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서비스 분야에서 미래를 추구하는 신성장산업인 피부미용을 직업으로 선택한 피부미용인은 진정한 전문직업인으로, 경북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며, 경북의 경제를 살리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 “이번 경진대회와 박람회를 계기로 앞으로 피부미용산업이 한 단계 발전하고, 한류열풍에 맞추어 외국인의 뷰티관광 활성화 및 뷰티연관산업의 해외진출 확대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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