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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청도 18세 고3 유권자 수는… 영천 180·청도 100명
4월 16일 이전 출생자
오는 4월 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서 가장 큰 변화 중 하나가 선거연령 하향이다. 선거권이 만19세에서 18세로 하향됨에 따라 고교생 유권자의 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경상북도 선관위가 최근 선거권하향 홍보포스터(학교당 20매)를 경북도내 각 고등학교에 배부했다. 이와 함께 경북도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18세 선거권을 가진 유권자는 총 3,700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영천시청도군 선거구의 18세 유권자는 280명으로 나타났다. 영천시의 경우 9개 고교가 대상이며 18세 선거권을 가진 고교생은 180명이다. 청도군은 5개 고교에 100명이다.
영천시 선관위 관계자는 “고교 3학년이라 하더라도 4월 16일 이전 출생자는 선거권이 있고 이후 출생자는 선거권이 없다”라며 “이전 출생자가 영천은 180명, 청도는 100명이라는 의미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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