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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화수회 화합과 단결에 최선”…정동재 회장 취임

영천시민신문기자 2020. 5. 1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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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수회 화합과 단결에 최선”…정동재 회장 취임
영일정씨영천화수회



영일정씨영천화수회는 5월 6일 지역 식당에서 이사, 부회장, 지역회장단과 정기택 시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개최했다.


전 세계적으로 극성을 부렸던 코로나19로 인하여 2020년 정기총회를 하지 못하였으며 제15대 화수회장과 회장단인 임원 선출을 하지 못하여 애로 사항이 있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었기에 이사회를 소집하여 참석한 회원 개개인의 청결과 예방적인 소독을 철저히 하여 미니총회를 가졌다.




1부 2019년도 감사보고와 경과보고, 결산보고를 하였으며 2부 임원선출에 제15대 신임 화수회장 정동재(중앙), 감사에 정우동(북안면)·정부용(중앙동), 사무국장 정돈기(대창면), 사무차장 정재곤(중앙동), 재무국장 정환종(고경면) 종인이 선출 되었다. 부회장과 이사는 다음 이사회 때까지 신임 회장단에서 각각 50명이상으로 선임하기로 하였으며 지역 회장단은 당해 지역에서 선출한다.


정선득 직전 회장은 “26년전 1994년도 화수회가 발족되어 꾸준히 성장해 왔으며 충효를 겸비한 선조님들의 명문거족의 후예로 긍지를 가져온 화수회의 13~14대 회장을 맡아 선조님들의 이루어 놓은 업적에 누를 끼친 것은 아닌지 걱정이다. 그 동안 화수회원 여러분의 물심양면 협조에 힘입어 대과없이 임기를 마치게 되어 감사하다.”고 했다.


정동재 신임회장은 “때가 때인 만큼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맞게 되어 최선의 노력으로 화수회 회원의 화합과 융화단결을 위하고 조상님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있는 힘을 다하겠으니 많은 협조와 지도편달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정선득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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