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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로지 즐기는 시민들 넘쳐나”
우로지를 사랑하는 시민들이 점점 넘쳐나고 있다.
이는 우로지 명소화사업이 완성 단계에 이르자 시민들이 더욱 우로지를 찾고 있는데, 가족단위, 연인, 친구, 나홀로 시민들이 우로지를 산책하며 힐링하고 있는 모습이 마치 건강함이 쑥쑥 자라고 있는 것 같다. 명소화사업엔 야관조명, 102m 움악분수 등이 영천을 상징할 또 다른 명물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이며, 6월말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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