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 천 시

지역 숙원사업 해결… 농업현안·로봇캠퍼스 요청이만희 의원 실무자와 면담

영천시민신문기자 2020. 6. 19. 20:00
반응형

지역 숙원사업 해결… 농업현안·로봇캠퍼스 요청
이만희 의원 실무자와 면담


제21대 국회가 개원하자마자 지역의 숙원 사업이자 지난 총선 당시 유권자에게 약속했던 공약을 지키기 위한 이만희 국회의원의 잰 걸음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미래통합당 이만희 국회의원(영천시?청도군)은 6월 4일 세종시 정부청사에 내에 있는 교육부, 보건복지부 그리고 농식품부 등을 방문해 영천 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의 대학설립 인가와 청도군 보건소 신축이전 등 영천시와 청도군에서 추진 중인 주요 현안사업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협조를 요청했다.

 


이만희 의원은 이날 박백범 교육부 차관과의 면담에서 “대학설립인가 원칙과 기준에 부합하는 공정한 심사를 당부한다. 영천 로봇 캠퍼스의 개교는 4차 산업시대의 핵심인 첨단기술개발을 통한 지역경쟁력 강화는 물론 신산업분야 인력양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이 자리에서 청도군에 위치한 드론고등학교에 대한 지원방안 등도 논의하였는데 농촌지역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취업을 위해 교육부가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정책적 배려 방안 등을 조속히 마련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보건복지부 나성웅 건강정책국장과의 면담에서는 청도군보건소의 이전신축 현안에 대한 예산 지원 및 대책 마련을 촉구하였다.


이날 이만희 의원은 김현수 농식품부 장관과 박병홍 식품산업정책실장과도 면담을 갖고 영천과 청도를 비롯한 경북 지역의 농업 현안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며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이만희 의원은 “영천과 청도의 발전을 위해 지난 4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시행착오 없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