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로지 명소화 사업 계획대로 잘 진행”
“7월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가, 80m 분수 장관”
우로지 명소화 사업이 계획대로 잘 진행되고 마무리 단계에 들었다.
시민들은 우로지 명소화 사업중 음악에 맞춰 높이 올라가는 분수를 가장 보고 싶어하는데, 분수 시공이 현재는 음악과 맞게 프로그램 조절 작업하는 단계에 있다.
시민들 중에는 거대한 분수 구조물이 물에 떠 있는 것을 보고는 “가라앉을 수 있는 구조물이다. 며칠 전보다 가라 앉은 것 같다.”며 사진을 찍어 제보하기도 했다.
6월 21일 일요일에도 현장에는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라 행정 담당자와 기술자 등이 모두 나와 점검하고 있었다.

영천시 담당자는 “현재까지 잘 진행되고 있다. 우로지 명소화 사업이 완전 끝나면 망정동 뿐 아니라 영천시 전체 명물로 자리할 것이다.”면서 “구조물 등에 대해서는 아무런 이상이 없는 상태다. 곧 작업을 마무리하고 시범운영에 들어갈 것이다.”고 설명했다.
마침 분수 가동을 점검하고 있는 상태라 “분수를 올릴 수 있느냐” 물음에 담당자는 “시간이 조금 지나면 올라 올 것이다.”고 설명하자 사진촬영에 협조를 구한 뒤 분수가 올라가는 모습을 최초로 카메라에 담기도 했다.
분수는 구조물 길이가 102m, 음악분수 최대 높이는 8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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