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행복한 꽃길 활짝 피다… 화남면 안천1리 도로변 마을주민 자발적으로 참여

by 영천시민신문기자 2020. 6. 24.
반응형

행복한 꽃길 활짝 피다… 화남면 안천1리 도로변
마을주민 자발적으로 참여

 


화남면 안천1리 국도 5호선 350m 도로변에는 접시꽃, 루드베키아 등 꽃 들이 뜨거운 여름빛에도 활짝 피어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 꽃길은 올해 초 은퇴 후 귀촌한 목사 부부와 마을주민들이 함께 조성해 더욱 의미 있는 꽃길이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꽃을 늦게 식재하여 봄의 정취는 느끼지 못해 아쉬웠지만 국도변은 물론 마을 강둑길까지 주민이 스스로 꽃길을 가꾸어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제 안천1리 마을 국도변은 형형색색 꽃길과 함께 수 십년 된 소나무와 정자가 어우러져 지나가는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명소가 되고 있다.


이병성 화남면장은 “해마다 안천1리 마을을 아름답게 조성하는데 힘써 준 주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면민들이 잠시나마 행복감을 느끼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