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기술이“U-헬스시대”를 앞당긴다.
- IT융복합첨단의료기기 활용, 스마트 건강관리 및 u-리빙케어 서비스 시행 -
경상북도는 11월9일 경주 드림센터에서 지식경제부, 경주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경북테크노파크 등 6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저출산, 고령화 진행으로 만성질환 및 건강관리서비스 수요에 대한 「IT융합기술기반의 u-리빙케어 서비스 사업」개통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 이 사업은 보건의료의 패러다임이 점차 치료에서 예방중심으로 변화함에 따라 환자뿐만 아니라, 일반인의 건강에 대한 관심고조와 잠재된 서비스 수요 급증 등을 고려해 총6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되었다.
▸ 소요예산 : 600백만원(국비 200, 도비 100, 시비 100, 민자 현물 200)
※ U-헬스(ubiquitous-health) : 언제 어디서나 예방, 진단, 치료, 사후 관리의
보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서비스 구성도
본 사업으로
○ 경주시 스마트 건강체험관 방문객들은 스마트신발, 래피드 바이오칩(휴대용 혈액/소변 진단) 등 첨단의료기기를 통해 자신의 건강을 직접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스마트약상자의 경우 만성질환자 및 지속적인 약복용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정시에 정량의 약을 복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약복용 상태를 보호자 및 주치의가 관찰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치료기간 단축에 따른 치료비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주요 서비스 내용으로는
▸래피드 바이오칩을 이용한 당뇨, 고지혈 관리서비스
▸만성질환자 신장이상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한 신장질환 관리서비스
▸스마트슈즈를 이용한 근골격 및 관절 보정(재활) 서비스
▸폐질환 상담 및 고위험 만성질환자 복약관리서비스
▸스마트 헬스 체험관의 통합관리센터에서 모니터링과 건강관리정보를 통한 건강교육과 상담, 스마트폰을 이용한 주기적인 정보제공, 원격 및 이동 건강교육 등에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
경북도 윤종진 기획조정실장은
○ “지역 공공의료서비스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일이며, 이를 바탕으로 원격건강서비스를 도내 전역으로 확대하여 주민들 가까이 한발 더 다가서는 의료서비스를 펼쳐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경상북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기능성 축산물 생산을 위한 새로운 사료첨가제 개발 (0) | 2011.11.10 |
|---|---|
| 제2회 경북학생영상제 대상 수상 군위고 이자민 학생 외 7명 (0) | 2011.11.10 |
| 경북도, 구제역 발생방지에 선제적 대응 (0) | 2011.11.10 |
| 2011 경상북도 보훈가족 한마음 다짐대회 열어 3사관학교에서 (0) | 2011.11.10 |
| 경북, 자살예방 기초실무 교육 실시 (0) | 2011.1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