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로지 제보해도 아무 변화없어”
o...우로지를 사랑하고 우로지에서 운동을 매일하는 한 시민이 지난달 말부터 우로지에 나오는 시민들의 마스크 착용 상태를 확인하고 마스크 착용 안 한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아 마스크에 대한 대책을 담당 부서에 주문.
이 시민은 “지난달 말 우로지에서 지나는 사람의 마스크 착용 상태를 체크해 보니 어떤 날은 10명중에 6명 정도만 하고 어떤 날은 10명중 8명 정도만 했다. 이런 상황을 두고 8월 31일 오전 시청 담당부서에 전화해 마스크를 다 하고 나오도록 안내문 등을 곳곳에 붙이고 시민들의 동참을 당부해 달라고 했다.”면서 “담당자는 알았다면서 현재는 분수를 가동하지 않는다는 안내를 붙였다고 설명한 뒤 별 다른 방안을 이야기 하지는 않았다. 그런데 1주일이 넘었지만 현장에는 ‘마스크 착용 안내 현수막’ 등이 보이지 않아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 변화가 없으면 없다는 이유를 통보해줘야 하는데, 사소한 제보를 무시하는 행정으로 밖에 볼 수 없어 내가 우로지에 나가지 않으면 된다.”고 불만.
현장을 확인한 결과 이 시민의 주장과는 달리 코로나 예방 안내 현수막이 걸려 있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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