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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대구 경북 특전예비군 부대 창설, 예비군 7년차 이상 60세 이하

영천시민신문기자 2011. 11. 15.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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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안보와 안전을 위해 특전사가 돌아왔다!!」

대구.경북 특전예비군 부대 창설

- 대구시․경북도․50사단 특전예비군 부대 창설 및 재난지원 MOU 체결 -

   대구시․경북도․50사단(김범일 시장, 김관용 도지사, 정연봉 사단장)에서는 11월 12일(토) 11시 육군 제50사단 연병장에서 대구․경북 특전예비군 부대 창설식을 가졌다.


  ○ 이번 특전예비군 창설식은 대구․경북 지역 특전사 출신 중 지원자 132명(대구 45명, 경북 87명)으로 구성되었으며 국가 위기 상황시 20만명에 달하는 북한군 특수부대에 대응하고 효율적인 향토방위 작전 수행 및 재난발생시 인명구조 등 지원에 나선다.

  ○ 예비군 7년차 이상 및 60세 이하 특전사 출신으로 구성된 특전예비군 부대원들은 군 복무시절 특기를 살려 수색 및 매복, 기동타격, 중요시설 방호 등의 임무를 수행하며, 재난 시에는 구조․구호 활동과 실종자 수색작전도 펼친다.

  ○ 이를 위해 대구시․경북도․50사단에서는 특전예비군부대 창설식 행사 전에 별도로 재난대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안전을 위해 뜻을 모으기로 하였다.

  ○ 부대원들에게는 임무 수행을 위한 개인화기와 군장세트, 군복 등이 지급 되고 산악․수중 인명 구조 등을 위해 대구시와 경북도의 지원으로 전문 구조장비도 구입할 계획이다.

  ○ 특전예비군은 연간 6시간의 향토방위 훈련과 연간 1회 특전여단 입영훈련을 의무적으로 받아야하며 입영훈련 기간에는 특공무술, 헬기강하, 주특기 훈련, 체력단련 등 강도 높은 훈련이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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