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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영천에 살고 있는 것이 행복

by 영천시민신문기자 2020. 1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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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에 살고 있는 것이 행복”


영천에 살고 있는 것이 행복이다는 말이 심심찮게 들리기도 하는데, 이는 코로나19와 태풍영향으로 생긴 말인데, 시민들 모두 공감.


특히 코로나19 현상에 대해 외지에서 온 식당 종사자들은 “영천 사람들은 말을 너무 잘 듣는다. 정부에서 하라는 대로 하는 것 같다. 마스크와 손씻기 등은 기본이며 심지어 자가격리까지 잘 지키고 있어 그야말로 어린이들이 선생님 말 잘 듣는 것 같다.”며 시민들의 예방수칙 준수 활동을 칭찬.


이 바람에 영천은 3월 이후 확진자가 거의 없어 이웃 경주(24일-26일 확진자 발생) 포항(24일-26일 확진자 발생) 경산 (19일 발생) 등은 현재까지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과는 대조.


태풍과 폭우 등 자연재해 피해에 대해서는 더 이상 말이 필요 없을 정도.
이에 식당이나 개인 사무실 등에서 3-4명이 모여서 하는 말이 “영천에 살고 있는 것이 행복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코로나도 거의 없고 자연재해도 없는 도시는 전국에서도 아주 드물다.”고 하자 주변 시민들도 모두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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