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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도, 미활용 도유재산 매각해 코로나 재정위기 극복한다 - 올해 7월부터 내년 말까지 미활용 토지 1,873필지 집중매각 추진

영천시민신문기자 2020. 10. 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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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워진 재정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향후 5년 이내 활용가능성이 없는 도유재산에 대해 일제매각을 추진한다.

 

경북도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4개월간 도유재산 104800필지(19864)에 대해 시군 재산관리관과 합동실태조사를 실시하고, 현재 미활용 되고 있으며 향후 공유재산으로 보존하기에 부적합한 토지 1873필지(1713)에 대해 7월부터 내년 말까지 집중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행정목적에 사용되지 않고 있는 일반재산 338필지(245)를 최우선적으로 매각하고, 대부중인 재산 832필지(1043)5년 단위의 대부계약 만료시기에 따라 연차적으로 매각을 추진하며, 행정재산 703필지(425)는 용도폐지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매각해 나갈 계획이다.

 

도유재산 매각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경북도 및 시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도유재산 매각 안내문을 참고하면 되고, 기타 문의사항은 도청 회계과(880-2933) 또는 시군청 회계(재무)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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