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올해 첫 한파경보 8일, 영하 13.6도

by 영천시민신문기자 2021. 1. 13.
반응형

올해 첫 한파경보, 8일, 영하 13.6도


영천시에 새해 들어 첫 한파경보가 발효됐다.


기상청의 기상특보 발표현황에 따르면 영천시에는 1월 7일 21시 한파경보, 1월 8일 11시 건조주의보가 발효됐다. 올해 들어 영천시(자료 기상청)의 최저기온을 보면 1일 -9.0도, 2일 -7.2도, 3일 -5.0도, 4일 -8.0도, 5일 -5.9도, 6일 -9.4도, 7일 -12.9도, 8일 -13.6도로 나타났다.

 

한파경보에 실내 세면대 수도가 꽁꽁언 모습

 


이번 한파로 인해 1월 2일부터 7일까지 계량기 동파 신고가 3건, 8일 7건이 접수됐다. 상수도관 동파 의심신고는 총 51건이다.


최인호 상수도사업소장은 “기온이 떨어지면 수도꼭지를 조금 열어두어 수돗물이 흐르도록 해 두어야 하는데 물 값을 걱정해서 안 해 두거나 부재중인 집에서 동파가 발생한다.”면서 “하루에 수백건씩의 많은 동파사고가 발생하면 시간이 소요되겠지만, 이 정도의 경우에는 지역에 7개 업체가 있어 동파 즉시 출동해 신속하게 수리를 하고 있다.”고 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