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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름보다 농사가 먼저
경북 마늘최대 주산지인 영천은 지난 1월에 이어 2월에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면서 동해피해가 심각하다. 또 마늘무름병이 발생하면서 농민들은 2월 26일 정월대보름이지만 부럼 깨기보다 마늘밭에 약을 살포하면서 무거운 마음을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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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름보다 농사가 먼저
경북 마늘최대 주산지인 영천은 지난 1월에 이어 2월에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면서 동해피해가 심각하다. 또 마늘무름병이 발생하면서 농민들은 2월 26일 정월대보름이지만 부럼 깨기보다 마늘밭에 약을 살포하면서 무거운 마음을 달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