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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발전소 화재발생, 고가장비 시설 불에 타
대규모 태양광발전소에서 화재가 발생해 고가의 전기설비 등을 태우고 3시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3월 11일 오후 2시 15분경 영천시 고경면 삼귀리 소재 A에너지가 운영하는 태양광발전소에서 불이 났다.

이날 화재가 발생하자 소방차 8대, 경찰차, 한국전력 직원 등이 현장에 출동해 3시간여 만인 오후 5시 10분쯤 완전 진화했다. 소방당국은 태양광 패널 옆 기계실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태양관 관련 전기설비를 비롯한 고가의 장비가 불에 타면서 수억 원대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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