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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 지역투자우수기업에 투자촉진지원금 전달

영천시민신문기자 2011. 12. 1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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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역투자우수기업에 투자촉진지원금 전달

- 투자기업에겐 성공을! 도민에겐 알찬 일자리를! -

 

경상북도는 12. 13(화) 11:00 도청 제1회의실에서 김관용 도지사와 해당지역 도의원을 비롯한 기관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원 대상기업으로 선정된 기업 대표들을 초청하여 투자촉진보조금 지원증서 수여식을 갖는다.

 

이날 행사에서 투자기업들은 기업현황과 투자계획 등 향후사업에 대한 설명을 하였고, 경상북도에서는 투자에 따른 보조금지원 증서를 전달하면서 도민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인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고 감사의 뜻을 표시하였다.

 

이날 투자촉진보조금 지원행사는

○ 경상북도가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서는 다른 지역 기업의 이전 및 유치도 중요하지만 이미 경북에서 기업 활동을 하고 있는 기업의 신증설 투자도 일자리 창출에 큰 효과가 있다고 판단하고 지역내 기업의 신․증설 투자를 유도하기 위하여 전략․선도산업에 투자하는 중소기업에 인센티브를 지원하기로 결정하여 이루어지게 된 것이다.

 

○ 투자촉진보조금을 받게 되는 17개기업은 2,300억원을 투자하여 1,000여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뿐만 아니라 지역 전략산업인 자동차부품산업․IT모바일 산업․신소재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며, 기업 규모는 작지만 빠른 성장이 기대되는 강소기업들이다.

○ 이 기업들은 국내에서 3년 이상 사업을 영위한 중소기업 중 신규투자금액이 10억 이상인 기업으로 (주)메타즈, (주)삼한전자, (주)디에스이, (주)석원, 아주스틸(주), 진양공업(주), (주)한중, (주)크로바케미칼, (주)세안정기, (주)지엔에스, (주)금성산업, (주)맥스로텍, 신생공업(주), 영창케미칼(주), (주)동아금속, 삼우티시에스(주), (주)엘앤에프신소재 등 17개 기업이며, 이 날 행사에 참석한 기업은 13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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