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2012년 장애인일자리 창출에 총력 !!
- 공공부문 1천개 창출, 민간부문 장애인고용 확산 적극 유도 -
경상북도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고용확대를 위해, 도정의 역량을 총 결집, 적극적이고 다양한 시책을 마련하여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먼저, 공공부문에서 우선적으로, 장애인일자리사업을확대하여 67억원의 예산을 투입, 일자리 1,096개를 마련한다.
※ ‘11년 : 47억(994개) → ’12년 : 67억(1,096개)
○ 세부내용을 살펴보면, 주차단속보조요원, 환경도우미, 건강도우미 등 장애인복지일자리 702명, 읍면동 주민센터 등 공공기관의 장애인 행정도우미 300명, 경로당 시각장애인안마사 파견, 장애인복지관, 주․단기보호시설, 수화통역센터, 가족지원센터 등 장애인복지시설 15개소 증설(188→203개소)을 통한 다양한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또한, 경북도에서는 장애인 인식개선과 고용촉진을 위해 매년 추진하고 있는 장애인 기능경기대회를 활성화하여 장애인들의 능력을 적극 개발하고, 입상자들의 취업알선을 적극 지원하며,
○ 또한, 지금까지 기업주들의 장애인에 대한 인식과 홍보 부족 등으로 장애인 고용이 저조하다는 자체분석으로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장애인 고용에 대한 인식확산을 위해 지난해 처음 개최하여 지금까지 104명의 장애인을 취업시키는 등 큰 성과를 거두고 있는『경상북도 장애인 채용박람회』를 더욱더 활성화하여 일자리 상담창구로 적극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공공분야에서 민간부문으로 장애인일자리 확산을 위해,
○ 공공분야에 치중하고 있는 장애인일자리 창출의 민간 확산을 위해 장애인고용 우수업체의 가칭『나눔 실천상』을 상․하반기 2회, 10업체(상반기5, 하반기5)를 시상하여 격려하고 언론홍보 등을 통해 타 업체로 확산토록 유도할 계획이며,
○ 장애인 의무고용사업체(상시근로자 50인이상) 및 장애인 고용부담금 납부업체(상시근로자 100인 이상, 고용율 2.3% 미만 업체)대하여 도지사 서한문을 발송하고, 특히 고용율이 현저히 낮은 기업에 대해서는 도 간부공무원 등이 기업을 직접 방문해 개별기업 대상 장애인 고용을 적극 독려하고, 장애인고용공단, 장애인복지관, 직업재활시설 등 장애인 고용관련 기관들과의 수시 대책 회의를 통해 일자리 발굴, 정보공유로 장애인 취업 확대에 적극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김승태 경북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 장애인 복지욕구의 최우선 순위는 소득보장이라며 장애인들에게 일자리는 자신의 존재가치와 존엄성을 높이고 사회구성원으로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것이기에,
○ 경북도에서는 앞으로도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고용확대를 위해적극적이고 다양한 시책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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