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경북 설 중소기업 운전자금 3,000억원 지원

영천시민신문기자 2011. 12. 20. 11:30
반응형

경상북도, 설 중소기업운전자금 3,000억원 지원

- 업체당 3억원 이내 융자지원, 1년간 이자 3% ~ 6%지원-

  경상북도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즈음하여 자금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지원하기 위해『2012년 설 운전자금』3,000억원을 지원한다.


  ○ 침체된 경제환경 속에서도 수출증대와 일자리창출을 견인하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에 운전자금을 융자 지원하고 대출이자의 일부를 보조해 줌으로써, 설 대비 체불임금과 미결재 자재대금 등을 해소시켜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지역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대상 업체는

  ○ 경북도내에 소재한 중소기업체로서 제조․건설․무역․운수․관광숙박․자동차정비업을 영위하는 업체이다.     

 

- 제외대상-

신청일 현재 대출을 받은 날로부터 1년이 경과하지 아니한 업체

신청일 현재 매출액이 없는 업체

관광숙박시설운영업 중 여관업

운수업 중 용달, 개별화물 개입업자, 창고 및 운송관련서비스업

자동차정비업 중 자동차부분정비업(카센터), 원동기전문정비업

   

  ○ 지원금액은 매출규모에 따라 업체당 3억원 이내이며, 일자리창출우수기업, 여성․장애인기업, 경북중소기업대상수상 업체 등 도가 지정한 우대업체는 매출액에 관계없이 5억원까지 융자지원한다.      

 - 우대업체 -

여성경제인이 운영하는 중소기업

▪ 장애인기업활동촉진법에 의한 장애인 기업 해당업체

사회적기업육성법」에 의한‘사회적기업’해당 업체

타시도에서 도내로 이전한 업체(이전 2년 이내 업체)

중앙단위 시상에서 장관이상 수상․지정업체(최근3년이내)

중소기업대상․2010 우수기업 표창․산업평화대상․경상북도고용대상․대구경북고용증진대상 수상업체, 스타벤처기업․신성장기업․일자리창출우수기업 선정업체, 고용선도기업․시니어(senior)친화기업․정규직전환우기기업 지정업체(최근 3년이내)

중소기업 공동브랜드(SILLARIAN) 참여업체

▪ “경북 PRIDE상품”선정 업체


  ○ 모든 시중은행에 대출받을 수 있고, 대출이자의 3%~6%를 1년간 보조해 줌으로써, 설을 맞아 자금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부담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신청기간은 12월 19일부터 2012년 1월 10일 사이 당해 시․군이 지정한 기일까지로 사업체가 소재한 시․군 중소기업지원부서에서 신청 받아 『설』 전에는 기업이 해당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기업노사지원과 950-3591, 포항시 기업유치과 270-2624,  경주시 기업지원과 779-6238

김천시 투자유치과  420-6236,  안동시 경제과학과  840-5310,  구미시 기업사랑본부  450-5211

영주시 경제활성화팀 639-6236,  영천시 기업유치단 330-6033,  상주시 기업유치지원팀 537-7496

문경시 투자유치과  550-6764,  경산시 투자통상팀  810-6175,  군위군 도시과  380-6231

의성군 경제지원과  830-6564,  청송군 새마을경제과  870-6232,  영양군 기획감사실  680-6031

영덕군 새마을경제과  730-6241,  청도군 산업산림과  370-2232,  고령군 기업도시과  950-6236

성주군 새마을개발과  930-6324, 칠곡군 지역경제과  979-6233,  예천군 새마을경제과 650-6096

봉화군 새마을경제과  679-6283, 울진군 도시경제과  789-6771, 울릉군 경제교통과  790-6272

 

 

경북도는 2011년 어려운 예산사정에도 불구하고 2,600개 업체에 6,300억원의 운전자금을 지원하였으며, 2012년도에는 설자금 3,000억원을 비롯하여 7,000억원으로 운전자금을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 최근 세계경제 악화와 내수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자유무역협정(FTA)과 같은 경제환경변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