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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왕평선생 기리는 합창, 왕평흐노니 공연

by 영천시민신문기자 2021. 1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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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평선생 기리는 합창, 왕평흐노니 공연”

 

왕평선생을 기리는 합창이 8일 오후 영천시민회관에서 1백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왕평선생 기리는 합창은 왕편 선생의 1백여 종류의 작품중에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대한팔경’ ‘오호라왕평’ 등의 노래로 왕평선생을 기억하게 했으며, 2부에서는 악극인 ‘항구의 일야’가 대중가요인 ‘사랑’ ‘이별’ ‘희망가’ ‘세상이덧없으니’ ‘황성옛터’ 등의 노래와 함께 펼쳐져 일제 강점기인 1930년대 왕평 선생의 작품성과 시대상을 엿볼 수 있었다.
왕평흐노니는 한국음악협회영천시지부에서 주관했으며 합창에는 왕평합창단이 맡았다.

왕평선생을 기리는 악극형식의 공연이 열린 시민회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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