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북한이탈학생 희망! 한마음 캠프 개최
경상북도교육청은 도내 북한이탈학생들의 학교 및 사회 생활 적응력을 높이고 나아가 미래 진로를 개척해 나가는 역량을 함양하기 위하여 북한이탈학생 및 그들의 가장 가까운 도우미 친구, 교사와 함께하는 2011 희망! 한마음 캠프를 개최하였다.
이번 캠프는 2011.12.26~27(1박 2일)까지 영주선비문화수련원에서 북한이탈학생 34명, 일반학생 도우미 26명, 교사 17명 등 77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운영 프로그램으로는 진로지도, 인성 지도, 친교활동, 전통 문화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였다.
캠프 운영 중에는 북한이탈학생과 일반 도우미 친구들이 함께 활동하면서 깊은 우정을 쌓고 다양한 정보를 교환하면서 서로를 충분히 이해하는 등 모두에게 희망을 주는 한마음 마당이 되었다.
이번 활동을 통하여 북한에서 온 친구들은 자기를 이해해주는 친구, 선생님과 더욱 친밀감을 갖게 되어 학교 및 사회생활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며, 아울러 일반 도우미 학생 및 교사들은 북한에서 온 친구들에 대한 이해를 높여 그들의 내․외적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주는 도우미 역할을 다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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