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경북도 도로건설 1조498억원 전국최다 확보

영천시민신문기자 2012. 1. 10. 11:30
반응형

 

경북도 도로건설 1조498억원 전국최다 확보

- 기재부 일괄 예비타당성 조사결과, 5개년 사업예산 도로건설 청신호 -

 

경상북도는 국토해양부에서 수립하는 국도, 국지도 중장기(5개년)계획의 후보대상사업 중 기획재정부에서 조사한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전국에서 가장 많은 사업이 포함되어 경북도의 도로교통분야에 집중투자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 예비타당성 조사대상(국가재정법 제38조)

- 총사업비가 500억원이상이고 국가의 재정 지원규모가 300억원 이상인 신규사업

 

 

○ 중장기계획(예타결과) 내용을 살펴보면, 전체 10개지구 150.6㎞를 앞으로 5년간 1조 498억원으로 금년도 신규로 반영된 사업은 영주 단산~부석사(단산터널), 안동 와룡~봉화 법전, 안동~영덕간 3개지구 40.7㎞(3,663억원)이고 나머지 9개 지구는 2015년까지 연차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 특히, 단산~부석사(단산터널) 도로는 영주 풍기에서 단산면, 부석사를 거쳐 강원도 영월을 연결하는 소백산국립공원의 산악지역으로 노폭이 협소하고 급경사 등 굴곡이 많아 차량통행에 어려움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도로건설에 소요되는 비용이 과다하여 도로확장 지연에 따른 통행에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 앞으로 본 사업들의 추진으로 경북 북부지역과 동해안의 “교통오지”, “육지속의 섬”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나 지역주민 생활불편 해소 및 국토의 균형발전이 가시화 되고 특히, 경북도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취직 잘되는 경북」으로 거듭나게 될 것으로 그 기대가 주목된다.

 

한편, 경상북도에서는 중앙부처 등 긴밀한 협의로 본 사업이 조기에 완공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는 한편 고속도로 및 국도 등 국가지원사업의 최대한 예산확보를 위하여 관계부처와 지역 출신 국회의원과도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괄예비타당성조사(KDI) 통과사업>

번호

노선명

구 간 명

연장(㎞)

사업비(국비)

사업내용

비고(추진계획)

 

10

150.6

10,498

 

 

1

국지도28호

영주 단산~부석사

10.4

849

2차로

2012설계

2

국 도 35호

안동 와룡~봉화법전

9.6

1,100

3

국 도 34호

안동~영덕

20.7

1,714

4

국지도20호

포항효자~상원

1.2

562

4차로

2013이후

5

국 도59호

김천~구미(선산)

16.5

439

2차로

6

국 도 20호

청도 매전~경주 건천

29.7

762

7

국지도 20호

포항상원~청하

20.2

1,226

8

국 도 25호

청도~경남 밀양

9.8

587

9

국지도90호

울릉일주도로(개량)

15.9

1,364

10

국 도3호

거창(주상)~ 김천(한기리)

16.6

1,895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