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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교육청 학교평가 최우수학교 선정 청도 금천초등

영천시민신문기자 2012. 1. 10.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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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 학교평가 최우수학교 선정

청도 금천초 학교교육과정 운영의 성과

 

 금천초등학교(교장 김상근)는 2011년 12월 27일(연구기획부-2165) 경상북도교육청에서 주관하는 학교평가에서 최우수학교로 선정되었다. 학생ㆍ학부모ㆍ교사가 한마음이 되어 학교교육과정 정상 운영의 성과를 거둔 것이어서 더욱 뜻이 깊다.

2009년부터 3개년 간 ‘농산어촌연중돌봄학교’로 선정되어 도시와 농촌의 교육격차 해소와 학부모의 사교육비 경감을 위하여 방과후 학력다지기 교실과 오류진단 포트폴리오를 활용한 ‘3×3×3×3step 학력UP 프로젝트’ (3교과-국어・수학・영어, 3수준-튼튼쑥쑥탄탄, 3교사-담임돌봄전담, 3공동체-학생교사학부모)로 전국학업성취도평가에서 기초미달 학생수 ZERO를 달성하여 기초·기본 학력 다지기를 실천하였다.

방과후 학력다지기를 하는 학생들

 

  가정에서는 사이버 가정학습을 할 수 있는 컴퓨터시스템을 점검·보완하였고, 방학 중에는 대학생들이 고향 후배들의 멘토가 되어 재능기부를 하였다. 또한 학생들의 기본생활 안전망 구축을 위하여 황사예방 마스크와 방사성비예방 우비 구입은 물론 목욕과 이발을 시킨 후 시력검사와 함께 안경을 착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대한민국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4~6학년이 서울로 수학여행을 떠나 청와대를 견학하고, 광화문광장・청계천롯데월드 등을 돌아보고 사회발전의 현주소를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뿐만 아니라 특기·적성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컴퓨터·사물놀이·바이올린·미술교실 강사를 초빙하고 학습자료를 구입해 주었다.

 

  사회·문화적 소양을 기를 수 있도록 대구세계육상 선수권대회 관람경주세계문화엑스포 참관발레‘호두까기인형‘ 관람수영교실스키교실스케이트교실 추진으로 교육과정의 정상화를 위하여 노력을 기울였다.

김상근 교장은 “금천초등학교 학생들은 지난 3년 간 도시 학생들이 부러워할 만큼 너무나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였다.”고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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