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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스포츠센터 공공용품 비치해주세요

by 영천시민신문기자 2022. 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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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센터 공공용품 비치해주세요”


o...영천시종합스포츠센터에 공공용품이 아직 비치되지 않아 스포츠센터를 찾는 회원들이 불평.


회원들은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로 스포츠센터에 많은 회원들이 나와서 운동을 하고 있다. 점점 많이 나오고 있는 듯 하다. 그런데 코로나19 전에 사용하던 공용 비누, 선풍기, 빗, 크림 등은 아직 두지 않고 있다.”면서 “이제는 회원들이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키기 때문에 비누와 선풍기 등은 내 놓아도 될 것 같다. 무더운 여름에 선풍기가 없다고 생각하면 생각 자체만으로도 숨이 막힌다. 영천시는 너무 과민하게 대응하고 있는 것 같다. 선풍기나 비누가 코로나19를 전염(전파)시킨다는 근거는 어디에도 없는 것 같다. 거리두기가 해제되자 사람들이 같이 밥을 먹는 수도 점점 늘어나 이제는 코로나19 전과 같이 밥을 먹고 말을하고 지낸다. 이를 감안하면 당장 해제해도 좋을 것 같다.”고 이구동성.


여성회원들은 “샤워실에 사우나가 있다. 사우나를 가동 시켜줬으면 한다. 사우나가 들어가 있는 것은 식당에서 아무런 거리낌 없이 식사하면서 이야기 하는 것 보다 훨씬 안전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왜 사우나를 가동시키지 않는지 모르겠다. 하루빨리 사우나를 가동시켜달라”고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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