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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중·경북휴먼테크고 유도부, ‘양구평화컵’서 메달 6개 싹쓸이... 유도 최강교 입지 굳건- 중·고등부 도합 금1, 은4, 동1 수확하며 전 체급 고른 기량 과시-고등부 백준호(3학년)금메달 획득... 춘계연맹전 이어 금빛메치기 지속

by 영천시민신문기자 2026. 4.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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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호중·경북휴먼테크고 유도부, ‘양구평화컵서 메달 6개 싹쓸이... 유도 최강교 입지 굳건

- ·고등부 도합 금1, 4, 1 수확하며 전 체급 고른 기량 과시
-고등부 백준호(3학년)금메달 획득... 춘계연맹전 이어 금빛메치기 지속

 

 

경북휴먼테크고등학교 유도부가 양구평화컵 전국유도대회에서 금메달 1, 은메달 4,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전국 최강의 전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서 경북휴먼테크고는 중등부와 고등부 선수들이 고루 시상대에 오르며, 탄탄한 선수층과 체계적인 훈련의 성과를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고등부에서는 지난 춘계 중고 유도 연맹전 금메달리스트인 백준호(3학년) 학생이 -81kg급에서 또다시 정상에 오르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백준호 학생은 노련한 경기 운영과 압도적인 기술로 상대를 제압하며 체급 내 최강자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또한 고등부 +100kg급 김민혁(2학년) 학생과 -55kg급 조현우(3학년) 학생이 결승전까지 진출하며 나란히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55kg급 박건우(3학년) 학생은 동메달을 추가하며 경북휴먼테크고의 저력을 보탰다.

 

 

중등부의 활약도 눈부셨다. -60kg급 우언재(3학년) 학생과 -81kg급 오준혁(3학년) 학생이 나란히 은메달을 획득하며, 향후 고등부로 이어질 경북휴먼테크고 유도의 밝은 미래를 예고했다.

 

올해 초부터 단체전 3연패라는 대업을 달성한 경북휴먼테크고 유도부는 이번 양구평화컵에서도 대거 메달을 수확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지도진의 맞춤형 전략과 선수들의 끊임없는 노력이 어우러진 결과로 평가받는다.

 

 

금메달을 차지한 백준호 학생은 연이은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던 것은 함께 땀 흘린 동료들과 지도해주신 선생님들 덕분이라며 앞으로 있을 경기에서도 자만하지 않고 경북휴먼테크고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경북휴먼테크고등학교는 유도부를 포함한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 환경과 전폭적인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엘리트 체육 육성을 통해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인재들을 배출하며 직업교육과 체육 교육의 성공적인 조화를 보여주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매 대회마다 한계를 극복하며 성장을 거듭하는 우리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세계적인 스포츠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격려를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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