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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의 혼 4대 정신을 계승한다

영천시민신문기자 2012. 2. 29.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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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의 (혼)”4대 정신을 계승한다.

- 경북의 정체성을 한눈에 알 수 있는 홍보책자 발간 -

   경상북도는 세계와 소통하고 장기적인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는 경북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체계적인 인식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이러한 경북인의 삶 발자취, 독특한 정신 등 우수한 경북 혼을 되살리고 이를 체계적으로 정립하여 경북정체성을 확립함으로써 21C 새로운 도약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한 일환으로 경북정체성 홍보용 책자를 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 이번에 발간된 책자는 경북은 신라․가야의 정통성을 계승하고 조선과 근대 정신문화의 본향이며 그 정신에는 풍류․화랑정신, 불교정신, 선비, 동학정신, 새마을정신이 시대문화를 주도하였으며,

  ○ 그중 경북의 4가지 큰 정신적 축을 이루는 것은 삼국을 통일한 화랑정신, 서릿발 같은 선비정신, 국가의 위기 때마다 발현된 호국정신 그리고 대한민국의 근대화를 성공적으로 이끈 새마을정신이다.

  ○ 이 4가지 정신적 축이 경북인의 정신에 면면히 이어져 오고 있다고 설명하고, 4대 정신에 대한 내용과 사례들을 기술한 책자로 공무원과 도민들의 정체성 교육에 활용할 방안이다


 경북도 최 웅 미래전략기획단장은

  ○ “21C 문화의 시대를 맞아 경북의 4대 정신이 글로벌 정신으로 승화될 수 있도록 공무원 및 도민, 출향인 등에 대한 지속적인 경북정체성 교육․홍보를 통해 미래지향적인 다양한 경북 정신문화사업을 추진하여 경북의 브랜드가치 제고는 물론 국격 향상에도 경북이 중심적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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